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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클리닉

불임의 검사

불임은 남녀 모두에게 또는 남자나 여자 쪽에 원인이 있는 경우로 분류되며 남자 쪽에 불임은 원인이 있을 때를 남성불임증, 여자 쪽에 불임의 원인이 있을 때는 여성불임증이라 합니다. 통계적으로 남성불임증 또는 여성불임증을 합하여 70%, 남성 여성불임이 복합하여 20% 가량이고 그 밖에 원인 불병 요인이 10~15%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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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불임검사
  • 남성불임검사
여성불임 검사
호르몬검사

여성 역시 내분비기능이 평형을 잃었을 때 여러 불임증을 나타내게 됩니다. 검사하는 호르몬들은 난포자극호르몬(FSH), 황체호르몬(LH), 에스트로겐(E2), 프로게스테론(P4), 그리고 프로락틴 등이며 이들의 생리주기에 따른 혈중 농도를 조사하여 생리주기의 길이, 다낭성난포증후군, 성선 기능저하 및 배란장애 등의 원인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배란초음파 검사

배란초음파검사는 난소에서 난포가 자라기 시작하여 배란되기까지의 과정을 초음파로 검사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배란일은 결정하여 부부관계 혹은 자궁내 인공수정을 시행함으로써 임신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시험관 아기 시술대상자에서는 혈액검사와 함께 난자 채취일 결정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검사시기는 보통 월경 11-12일째부터 시작하여 배란될 때까지 검사하며 배란초음파 검사는 배란뿐 아니라 자궁근종, 자궁기형(예:쌍자궁) 자궁내막 증식증, 난소 종양 등의 부인과 질환도 동시에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궁 난관 조영술

난관의 염이나 폐쇄기가 의심될 때 조영제를 자궁과 난관으로 주입하여 자궁의 형태 등을 확인하는 검사로써 여성 불임검사의 가장 기본적인 검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 시 그 동안 막혔던 난관이 조영제의 주입에 의해 열리는 치료효과도 있는 검사이며 검사시기는 월경이 끝나고 배란이 되기 전의 시기인 월경시작 5-6일 때문에 12-13일 이내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 내막 조직 검사

월경시작 26-27일째에 실시하는 검사로서 생리주기에 따른 난소호르몬의 변화에 대해 자궁내막의 주기적인 반응을 관찰하여 배란의 유무, 황체기 결함과 자궁내막 결함 등을 진달할 수 있으며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결핵성 자궁내막염의 진단도 가능한 검사입니다.


진단 복강경 검사

복강경을 통해 생식기관의 외형상 유무를 확인하는 동시에 자궁으로 주입된 조영제가 난관의 끝 부분인 난관채를 통하여 흘러나오는지를 관찰함으로써 난관의 폐쇄여부나 난관난소유착, 자궁내막증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합니다.


성교 후 검사

배란시기에 부부가 성 관계를 가진 다음 4-6시간 후에 여성의 자궁경관 내 점액을 채취하여 현미경하에서 점액 내의 정자의 수와 운동성 등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정자가 여성의 자궁경관점액을 통화하는 능력과 자궁경관 점액의 상태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검사합니다.

남성불임 검사
호르몬검사

내분비기능이상이 있을 때 정자의 생성 및 상태의 이상을 유발시킵니다. 특히 정자의 생성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Testosterone, Gonadotropins, Prolactin, Estrogen 등 호르몬들의 수준으로 성선기능저하(Hypogonadism), 세정관기능장애(Seminiferous Tubule Dysfunction), 임포텐스, 뇌하수체 종양, 그리고 성선 또는 부신종양 등의 불임원인들의 기능을 추정할 수 있는 검사합니다.


정액 검사

정액의 현미경적 관찰로써 수정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 정액의 양, 정자의 수, 운동성 등 외형적인 상태를 관찰하여 정액의 정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이전에는 사람이 직접 현미경을 관찰하여 검사하였으나 최근에는 컴퓨터화된 자동정액분석기를 통해 검사함으로써 보다 검사결과에 정확성과 객관성을 증가시켰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5일간의 금욕기간 후에 정액을 채취해야 합니다.


정밀형태 검사

형태적으로 비정상적인 정자는 정상적인 형태의 정자에 비해 수명도 짧을 뿐 아니라 수정능력 역시 떨어집니다. 정자의 형태를 보다 정밀하게 검사하기 위하여 정자를 세척 후 염색하여 고배율의 현미경하에서 이들의 형태를 정밀하게 검사하여 정상과 비정상적인 형태의 정자비율을 조사하여 정자의 수정능력을 간접적으로 추정하는 검사합니다.


항정자항체 검사

항정자항체란 자신의 정자를 이 물질로 판단, 정자에 대해 생성된 항체를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항체는 정자에 부착되어 정자의 여성생식기도 내에서의 이동 또는 수정 방해 등으로 불임을 야기시킵니다. 항체보유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자와 Immunoglobulin(lgG, lgA)이 도포된 미세구슬과 혼합시켜 이들의 부착비율을 검사합니다. 이 검사는 여성 배우자에게도 동시에 실시하게 되는데 이는 남편의 정자에 대해 여성배우자 역시 항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은 채취한 혈액의 혈청을 남편의 정자와 반응시킨 후 이 정자를 다시 Immunoglobulin이 도포된 미세구슬과 혼합시켜 이들의 부착상태를 관찰함으로써 항체보유 여부를 조사하게 됩니다.


햄스터 난자 침투 검사

사람난자 대신 실험동물인 햄스터의 난자를 이용하여 정자가 일정시간(약 3시간) 동안 투명대를 제거한 햄스터 난자의 세포질 내에 몇 마리가 침투하였는지를 조사하여 정자의 수정능력을 간접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기타

이외에도 정소의 지나친 혈관분포에 의한 정소맥류(Varicocele)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소의 정맥조영술(Vasoepididymography) 등의 특수한 검사입니다.

인공수정

여성의 배란시기를 맞추어 채취된 남편의 정액을 세척, 선별하여 적정농도의 정자를 주입기구를 이용하여 여성의 자궁강 내로 직접 주입함으로써 자궁경부를 통과하는 동안 정자의 수와 운동성의 소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체내임신을 유도하는 불임치료 방법입니다. 이 시술법은 간단하고 시술비용의 부담이 적고 비교적 경미한 불임증의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가 될 수 있으나 중증의 환자에게는 시험관 아기 시술에 비해 치료효과가 떨어지며 난관이 폐쇄된 환자에게는 그 적용이 불가능한 치료 방법입니다. 이 치료방법의 시술 당 임신율은 보통 10~15%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인공수정 시술대상자
  • 자궁경관의 점액부족 또는 이상으로 정자의 운동을 방해하는 경우
  • 정자의 수와 운동성이 다소 부족한 경우
  • 배란장애가 있는 경우
  • 항정자항체가 있는 경우
  • 원인불명으로 임신이 안 되는 경우
나팔관 인공수정 아기

복강경이나 질식초음파를 통해 채취한 난자와 시험관에서 미리 세척 처리한 남편의 정자를 함께 다시 복강경을 통해 수정장소인 난관에 이식하여 체내수정으로 임신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수정이 여성체내의 생식기 내에서 이루어지게 되므로 정상적인 임신과 마찬가지로 난관에서 수정된 배아는 자궁으로 들어와 착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나팔관 인공수정 아기 시술 대상자
  • 원인 불명의 불임
  • 경증의 남성불임
  • 자궁내막증
  • 자궁경관성 불임
  • 나팔관 인공수정 아기 시술과정
반복유산

자연유산은 임신의 가장 흔한 합병증이고, 아이를 원하는 부부에게 심각한 정신적인 상실감을 줍니다. 인간 임신의 약 70%가 생명력을 얻는데 실패하고 약 50%는 첫 월경 소실기 전에 생명력을 잃어 버립니다. 대부분의 이런 임신소실을 간과합니다. hCG를 이용하는 최근의 민감도가 높은 연구에서는 착상 후에 실제로 임신소실율이 31%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인식되는 임신에서 20주 이전에서 15%의 임신소실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습관성 유산은 마지막 생리 개시일 이후 20주 이전에 임상적으로 임신 소실이 반복적으로 3번 이상 일어나는 것으로 정의되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대개 유병률이 1/300 정도이나 임신소실의 임상적 고찰은 2번의 지속적 자연유산이 생긴 경우 특히, 임신소실 전에 태아 심장 운동이 인지된 경우, 임신부의 나이가 25세 이상인 경우, 어렵게 임신을 하게 된 경우에 시작되어져야 합니다. 역사적 조사에서 4번의 자연 유산 후에도 위험도는 40~50%를 나타냈습니다.


부모의 염색체 이상은 가장 확실한 습관적 유산의 원인입니다. 이러한 염색체 이상은 습관적 유산을 경험한 부부의 5%에서 보입니다. 다른 요인들은 해부적 이상(12%), 내분비적 문제(17%), 감염(5%), 면역학적 유산(50%)에서 일치되어 왔습니다. 다른 부가적 요소들이 관련되어져 왔고, 증례의 10%를 차지합니다. 지속력 평가 후에도 증례의 60%에서 잠재적 원인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반복 유산의 치료

원인이 규명된 경우, 해당 원인의 치료가 우선적입니다. 최근 이식생물학 및 분자면역학의 발전과 함께 반복적 유산에서의 새로운 치료방법의 등장이 기대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치료방법을 임상에서 응용하기 전에는 필히 대조군을 동원한 표준화 임상연구를 통하여 그 안정성과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적 근거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염색체 이상

부부 중 1명 이상이 ‘염색체 전이’로 진단된 경우에는 향후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필히 유전학적 상담을 하여야 합니다. 아직 부모 측 염색체 이상에 대한 효과적 치료방법은 없으나 최근 시험관 수정 후에 각 배아에서 유전적 검사를 통하여 정상적인 배아만을 자궁 내 이식하는 방법이 고안되고 있습니다. 상동염색체를 가지는 Robersonian translocation에서는 기증자의 정액 또는 난자를 이용하여 인공수정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임신 시에는 필히 융모막 검사 또는 양수검사를 실시하여 태아의 염색체검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전 임신에서 비정배체 유산(aneupliod abortion)을 경험하였을 경우에는 역시 향후 임신에서 재발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역시 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해부학적 이상

각 구조적 이상에 대한 원인별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자궁근종

대부분의 자궁근종을 크더라도 반복유산과는 관계 없는데, 그 크기 및 숫자보다는 근종의 위치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나 점막하 자궁근종이 있으면서, 임신 제2삼분기에서 한 번 이상의 유산이 있었거나, 또는 임신 제1삼분기에서 두 번 이상의 유산이 있는 경우에는 개복술 또는 자궁내시경 등으로 수술적 제거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궁내막 유착증

대부분의 경우에서, 자궁내시경을 통하여 미세수술가위, 레이져(Nd:YAG, KTP-532, or argon), EH는 절제경(resectoscope)을 이용하여 제거합니다. 이러한 3가지 방법의 치료효과에 대한 비교는 아직 없으나 시술자의 경험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와 같은 유착제거 후 재유착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궁내피막장치 또는 Foley catheter balloon을 7~14일 간 자궁 내에 삽입합니다. 자궁내막의 재상을 위하여 약 60~90일간 고용량 estrogen을 투여합니다.


자궁경부 무력증

Shirodkar식 또는 McDonald식의 질식자궁경부원주봉합법(transcervial cervical cerclage)이 권장되며 1~1회의 질식 수술의 실패 후 자궁경관에 깊은 상흔이 있을 경우에는 개복 후에 자궁경협부를 돌려 묶어주는 복식자궁경 협부봉합술(transabdominal cervioisthmic cerclage)이 권장되기도 합니다.


선청성 자궁기형

치료방법이 자궁기형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대부분에서 관찰, 자궁경부 원주봉합법, 또는 수술적 교정 등의 세 가지 방법이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 봉합술이 응용되는 이유는 자궁기형의 약 30%에서 자궁경부무력증이 보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궁중격증

과거에는 Tompkin식 등의 개복 후 자궁성형술이 응용되었으나, 최근에는 자궁내시경적 치료가 우선 선택됩니다. 자궁내시경은 진단과 동시에 수술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시술 후 자궁내막의 재생을 위하여 약 2개월간 경우 ertrogen을 권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초근 초음파촬영 하에서 자궁내시경을 이용한 자궁성형술(transcervical metroplasty)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쌍각자궁

대부분에서 수술 없이 관찰하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일부에서는 간혹 자궁경부원 주봉합법이 단독으로 응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원인 없이 임신 중기 이후 반복되는 유산에서는 Strassman식 등의 개복 후 자궁성형술이 응용될 수 있습니다.


내분비적 이상

황체지 결함에서는 배란유도 또는 황체호르몬을 투여합니다. 그러나 그 치료효과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배란 이후부터 황체호르몬을 질내로 투여하거나 또는 근주로서 임신 8주까지 투여할 수 있습니다. 황체기 결함이 진단되면, 적절한 치료의 평가는 치료주기에서 자궁내막 생검을 실시해 보는 것이 권장되기도 합니다. 안드로젠과다증(Hyperandrogen) 및 LH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서는 갑상선 호르몬 투여가 유용합니다. 이상의 방법으로 치료한 후에도 유산된 경우에는 유산산물의 염색체 검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감염

Shirodkar식 또는 Mcdonald식의 질식자궁경부원주봉합법(transabdominal cervioisthmic cerclage)이 권장되기도 합니다.


면역학적 이상

현재까지 습관성 유산에 있어서 면역학적 원인, 특히 동종면역의 분류는 확실한 지지를 받고 있지는 못하기 때문에 치료방법 역시 경험적 또는 연구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수정란의 자궁내 착상은 일종의 반동종이식(semilallogenic)상태로써, 이에 근거한 모체의 면역학적 거부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으로 면역자근(immunostimulating) 및 면역억제(immunosupperssive)요법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임신시의 관리

임신 후에는 정신적 안정 및 태아의 자궁내 생존 확인을 위하여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합니다. 자궁외임신 및 융모성 질환이 증가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임신합병증에 대한 연구에서는 자연유산을 제외하고는 반복성 유산군 및 정상임신력군 사이에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항인지질항체 또는 자궁내 감염이 있는 경우 임신합병증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초기 임신에서 beta-hCG 검사는 유용합니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hCG 수치가 가장 중요한 것은 초음파 검사입니다. Beta-hCG는 임신진단 시부터 약 1500mlu/ml까지 연속적으로 시행하여야 하며, 초음파검사는 환자이선행유산시기에 도달할 때까지 2주 마다 시행합니다. 태아심박동이 정지한다면 즉각 소파술을 시행하여 태아조직의 염색체 검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과거에 유산되었던 시기를 지나면 양수천자를 시행하여 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실시합니다. 최근 모체혈액으로 태아의 염색체검사가 가능하다는 보고가 있는데 향후 그 임상적 이용이 기대됩니다.